| 7살 친구들은 자연학교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봄을 온몸으로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!넓은 공간에서 자유롭게 뛰어다니고, 친구들과 함께 웃으며 놀이하는 모습 속에서 아이들의 밝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. 또한 씨감자를 직접 심어보는 활동도 진행하였습니다. 작은 감자를 조심스럽게 흙 속에 심어보며 “여기서 감자가 자라요?” 하고 호기심을 보이기도 하고, 정성껏 흙을 덮어주며 자라날 감자를 기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. 자연 속에서 몸으로 뛰어놀고, 생명의 성장을 경험해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한달의 시간이었습니다. 앞으로 자라날 감자의 변화도 함께 관찰해볼 예정입니다.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! |